건설·토목 공무를 위한 설계변경 실무 도구

계약내역서 자동변환

공사 설계내역서 Excel 전용

낙찰된 공사의 계약내역서를 만드는 도구입니다. 설계내역서 Excel 파일을 올리고 낙찰금액만 넣으면 수식이 살아있는 (계약) 시트 3장과, 어떻게 계산했는지 한 쪽으로 정리한 보고서 한 장이 원본 앞에 추가됩니다. 설계변경으로 원본이 바뀌면 계약내역서도 함께 움직이며, 파일은 브라우저에서만 처리합니다.

설계내역서만 올리면 낙찰율·법정경비까지 자동으로 잡습니다.
공고문·낙찰통보서를 같이 올리면 금액도 알아서 채웁니다.

엑셀 올리기 낙찰금액 확인하고 받기

XLS ① 설계내역서 올리기 품 목 설계단가 계약단가 12,40011,082 8,9007,954 31,00027,706 ③ 단가에 낙찰율 적용 (계약)원가계산서(계약)집계표(계약)내역서원본④ 계약 3장이 붙은 엑셀낙찰금액63,598,340낙찰율89.375%63,598,340공고문을 올리면금액이 자동으로② 낙찰금액 넣기

설계내역서를 올리면 수식이 살아있는 계약내역서가 새 시트로 만들어집니다 · 설계변경하면 그대로 따라 움직입니다

설계내역서 올리기
엑셀(.xlsx) 파일 · 원가계산서와 내역서가 든 그 파일
공고문 · 낙찰정보 넣기
PDF입찰공고문.pdf
HWP낙찰통보서.hwp
+ 더 넣어도 됩니다
내 PC에서만 처리 ·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설계내역서의 단가에 낙찰율을 걸어 계약내역서를 만들고, 원가계산서까지 다시 계산합니다.
파일은 브라우저에서 처리하며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결과 파일은 저장 후 최종 확인해 주세요.
계약내역서 자동변환 — 자세히 보기낙찰율 기준 · 법정경비 · 설계변경 대응

이럴 때 씁니다

입찰에서 낙찰이 확정되면 발주처에 계약내역서계약원가계산서를 제출합니다. 설계내역서는 예정가격 기준이라 그대로 낼 수 없고, 각 품목의 단가에 낙찰율을 걸어 계약 기준으로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 낙찰 후 계약서류를 급히 만들어야 할 때
  • 공고문의 법정경비(A값)는 설계금액 그대로 두고 나머지에만 낙찰율을 걸어야 할 때
  • 관급·지급자재처럼 낙찰율을 걸지 않는 공종이 섞여 있을 때
  • 계약 후 설계변경이 예정돼 있어 계약내역서도 같이 움직여야 할 때

낙찰율은 무엇에 대한 비율인가

실무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입니다. 공고문에 적힌 낙찰률내역서 단가에 곱하는 낙찰율은 기준이 다릅니다.

공고문의 낙찰률
낙찰금액 ÷ 기초금액
기초금액은 예정가격 산정의 기준입니다
단가에 곱하는 낙찰율
낙찰금액 ÷ 설계 도급액
설계 도급액은 내역서 합계입니다

단가에 곱해야 하는 것은 설계 도급액 대비 비율입니다. 이 도구는 낙찰금액만 넣으면 설계내역서에서 도급액을 읽어 이 값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반대로 낙찰율을 넣으면 낙찰금액이 따라옵니다.

법정경비(A값) · 관급자재 · 차액 처리 · 수식 · FAQ 더 보기

법정경비(A값)에는 왜 낙찰율을 곱하지 않나

지방자치단체 입찰에서 낙찰자를 정할 때, 법령으로 요율이 정해진 아래 항목은 낙찰 대상 금액에서 제외합니다. 법정 요율로 산출되는 금액이라 낙찰율을 곱해 깎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항 목무엇에 비례하는가
국민건강보험료직접노무비
국민연금보험료직접노무비
노인장기요양보험료건강보험료
퇴직공제부금비직접노무비
산업안전보건관리비재료비 + 직접노무비 (공사종류별 요율)
요율은 법령 개정과 공고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 도구는 요율을 직접 계산하지 않고, 설계내역서의 원가계산서에 이미 산출돼 있는 금액을 그대로 씁니다. 공고문에 적힌 A값 합계를 넣으면 그 금액이 되는 조합을 스스로 찾아 체크를 맞춰 줍니다.

관급·지급자재와 그 밖의 고정 항목

발주처가 직접 구매해 지급하는 관급자재는 도급 대가가 아니므로 낙찰율을 걸지 않습니다. 미리보기의 「단가 적용」 칸에서 해당 공종을 설계금액으로 바꾸면 그 아래 줄이 전부 따라갑니다.

일위대가에서 끌어오는 단가처럼 이미 다른 시트를 참조하는 줄도 원본 수식을 그대로 둡니다. 어느 줄에 낙찰율이 걸렸는지는 화면 아래 단가 ○○칸에 낙찰율 적용 표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는 차액은 어디로 가나

단가마다 원 단위로 절사하고, 법정경비·관급을 설계금액으로 고정하면 합계가 목표 낙찰금액과 미세하게 어긋납니다. 이 도구는 그 차액을 원가계산서의 이윤에서 흡수합니다.

몇 줄을 고정하든 도급액은 목표 금액에 원 단위까지 일치합니다. 화면 아래 검산 줄에서 차이가 0원인지 확인하세요.

값이 아니라 수식으로 남기는 이유

계약 후에는 대부분 설계변경이 따라옵니다. 계약내역서를 값으로 박아 두면 원본이 바뀔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이 도구가 만드는 계약 시트의 단가는 TRUNC(원본시트!셀 × 낙찰율, 0) 형태로 원본을 끌어옵니다. 집계표는 계약내역서를, 원가계산서는 계약집계표를 참조합니다. 그래서 원본 수량·단가를 고치면 계약내역서와 원가계산서가 함께 움직입니다. 낙찰율만 바꾸려면 (계약)내역서의 낙찰율 칸 하나만 고치면 전 시트가 다시 계산됩니다.

주의할 점

  • 내역서가 공종내역서처럼 두 장 이상이면 시트 선택에서 함께 지정하세요
  • 원본 시트는 건드리지 않고 (계약) 시트 3장만 표지 뒤에 추가합니다
  • 서식·열너비·인쇄설정은 원본 시트를 복제하므로 출력물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 매크로·외부 연결이 있는 파일은 저장 후 Excel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법정경비 항목과 요율은 공고문과 해당 연도 기준이 우선합니다. 결과 파일은 제출 전 반드시 대조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결과 파일에 수식이 살아 있나요?
네. 계약 시트의 단가는 TRUNC(원본시트!셀 × 낙찰율) 형태로 원본을 끌어옵니다. 설계변경으로 원본 수량·단가가 바뀌면 계약내역서와 원가계산서가 함께 움직입니다.
원본 시트가 바뀌나요?
아닙니다. 원본은 그대로 두고 (계약) 시트만 앞에 추가합니다.
낙찰금액이 정확히 맞나요?
법정경비를 설계금액으로 두면 생기는 차액은 이윤에서 흡수해 도급액을 목표 금액에 원 단위까지 맞춥니다. 화면 아래 검산 줄에서 차이가 0원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고문을 꼭 올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낙찰금액만 직접 넣어도 됩니다. 공고문·낙찰통보서를 올리면 금액·A값을 읽어 칸을 미리 채워 줄 뿐입니다.
파일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처리는 이용자의 브라우저에서 이뤄지며 선택한 파일을 서비스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