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내역서 자동변환
공사 설계내역서 Excel 전용낙찰된 공사의 계약내역서를 만드는 도구입니다. 설계내역서 Excel 파일을 올리고 낙찰금액만 넣으면 수식이 살아있는 (계약) 시트 3장과, 어떻게 계산했는지 한 쪽으로 정리한 보고서 한 장이 원본 앞에 추가됩니다. 설계변경으로 원본이 바뀌면 계약내역서도 함께 움직이며, 파일은 브라우저에서만 처리합니다.
설계내역서만 올리면 낙찰율·법정경비까지 자동으로 잡습니다.
공고문·낙찰통보서를 같이 올리면 금액도 알아서 채웁니다.
✓ 엑셀 올리기✓ 낙찰금액✓ 확인하고 받기
설계내역서를 올리면 수식이 살아있는 계약내역서가 새 시트로 만들어집니다 · 설계변경하면 그대로 따라 움직입니다
?시트를 더 넣거나 역할을 바꾸려면
내역서가 공종내역서처럼 하나 더 있으면 그 탭도 눌러 주세요 · 색이 들어온 탭의 ▾를 누르면 역할을 바꿉니다
둘 중 하나만 고치면 나머지가 따라옵니다 · 남는 차액은 이윤에서 맞춰 도급액을 정확히 떨어뜨립니다
| 항 목 | 산출기준 | 설계금액 | 적용 |
|---|
공고문 금액을 넣으면 그 금액이 되는 조합을 스스로 찾아 체크를 바꿉니다
이럴 때 씁니다
입찰에서 낙찰이 확정되면 발주처에 계약내역서와 계약원가계산서를 제출합니다. 설계내역서는 예정가격 기준이라 그대로 낼 수 없고, 각 품목의 단가에 낙찰율을 걸어 계약 기준으로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 낙찰 후 계약서류를 급히 만들어야 할 때
- 공고문의 법정경비(A값)는 설계금액 그대로 두고 나머지에만 낙찰율을 걸어야 할 때
- 관급·지급자재처럼 낙찰율을 걸지 않는 공종이 섞여 있을 때
- 계약 후 설계변경이 예정돼 있어 계약내역서도 같이 움직여야 할 때
낙찰율은 무엇에 대한 비율인가
실무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입니다. 공고문에 적힌 낙찰률과 내역서 단가에 곱하는 낙찰율은 기준이 다릅니다.
단가에 곱해야 하는 것은 설계 도급액 대비 비율입니다. 이 도구는 낙찰금액만 넣으면 설계내역서에서 도급액을 읽어 이 값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반대로 낙찰율을 넣으면 낙찰금액이 따라옵니다.
+법정경비(A값) · 관급자재 · 차액 처리 · 수식 · FAQ 더 보기
법정경비(A값)에는 왜 낙찰율을 곱하지 않나
지방자치단체 입찰에서 낙찰자를 정할 때, 법령으로 요율이 정해진 아래 항목은 낙찰 대상 금액에서 제외합니다. 법정 요율로 산출되는 금액이라 낙찰율을 곱해 깎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항 목 | 무엇에 비례하는가 |
|---|---|
| 국민건강보험료 | 직접노무비 |
| 국민연금보험료 | 직접노무비 |
| 노인장기요양보험료 | 건강보험료 |
| 퇴직공제부금비 | 직접노무비 |
| 산업안전보건관리비 | 재료비 + 직접노무비 (공사종류별 요율) |
관급·지급자재와 그 밖의 고정 항목
발주처가 직접 구매해 지급하는 관급자재는 도급 대가가 아니므로 낙찰율을 걸지 않습니다. 미리보기의 「단가 적용」 칸에서 해당 공종을 설계금액으로 바꾸면 그 아래 줄이 전부 따라갑니다.
일위대가에서 끌어오는 단가처럼 이미 다른 시트를 참조하는 줄도 원본 수식을 그대로 둡니다. 어느 줄에 낙찰율이 걸렸는지는 화면 아래 단가 ○○칸에 낙찰율 적용 표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는 차액은 어디로 가나
단가마다 원 단위로 절사하고, 법정경비·관급을 설계금액으로 고정하면 합계가 목표 낙찰금액과 미세하게 어긋납니다. 이 도구는 그 차액을 원가계산서의 이윤에서 흡수합니다.
값이 아니라 수식으로 남기는 이유
계약 후에는 대부분 설계변경이 따라옵니다. 계약내역서를 값으로 박아 두면 원본이 바뀔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이 도구가 만드는 계약 시트의 단가는 TRUNC(원본시트!셀 × 낙찰율, 0) 형태로 원본을 끌어옵니다. 집계표는 계약내역서를, 원가계산서는 계약집계표를 참조합니다. 그래서 원본 수량·단가를 고치면 계약내역서와 원가계산서가 함께 움직입니다. 낙찰율만 바꾸려면 (계약)내역서의 낙찰율 칸 하나만 고치면 전 시트가 다시 계산됩니다.
주의할 점
- 내역서가 공종내역서처럼 두 장 이상이면 시트 선택에서 함께 지정하세요
- 원본 시트는 건드리지 않고 (계약) 시트 3장만 표지 뒤에 추가합니다
- 서식·열너비·인쇄설정은 원본 시트를 복제하므로 출력물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 매크로·외부 연결이 있는 파일은 저장 후 Excel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결과 파일에 수식이 살아 있나요?
- 네. 계약 시트의 단가는 TRUNC(원본시트!셀 × 낙찰율) 형태로 원본을 끌어옵니다. 설계변경으로 원본 수량·단가가 바뀌면 계약내역서와 원가계산서가 함께 움직입니다.
- 원본 시트가 바뀌나요?
- 아닙니다. 원본은 그대로 두고 (계약) 시트만 앞에 추가합니다.
- 낙찰금액이 정확히 맞나요?
- 법정경비를 설계금액으로 두면 생기는 차액은 이윤에서 흡수해 도급액을 목표 금액에 원 단위까지 맞춥니다. 화면 아래 검산 줄에서 차이가 0원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고문을 꼭 올려야 하나요?
- 아닙니다. 낙찰금액만 직접 넣어도 됩니다. 공고문·낙찰통보서를 올리면 금액·A값을 읽어 칸을 미리 채워 줄 뿐입니다.
- 파일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 아닙니다. 모든 처리는 이용자의 브라우저에서 이뤄지며 선택한 파일을 서비스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