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토목 공무를 위한 설계변경 실무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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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지 원클릭현장사진을 사진대지 칸 크기에 맞춰 엑셀로 넣습니다 ·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바로 실행
사용 방법

사진대지 사용 순서

양식을 고르고 사진을 올리면 칸 크기에 맞춰 엑셀로 받습니다.

실제 도구 화면

사진대지는 칸마다 사진을 넣고 크기를 맞추느라 서류 가운데 손이 가장 많이 갑니다. 이 도구는 칸 크기를 먼저 정해 두고 사진을 그 칸에 맞게 잘라 넣은 엑셀을 만듭니다. 기본 양식 두 가지와 쓰던 양식을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실제 화면 순서대로 따라가 봅니다.

1. 사진대지 양식을 고릅니다

첫 단계 카드에서 양식 하나를 고릅니다. 고른 양식의 사진 칸 크기가 이후 모든 사진의 기준이 됩니다. 양식을 고르기 전에 사진부터 끌어놓아도 됩니다 — 그러면 2장형으로 시작하고, 나중에 다른 양식을 골라도 올린 사진이 그 칸에 맞춰 다시 들어갑니다.

양식한 쪽 구성사진 칸
2장형 · 공사 전·후사진 2장 · 위치와 사진 설명17.14 × 12.35 cm
3장형 · 공사 전·중·후위치 1곳 · 사진 3장 · 연번11.46 × 6.40 cm
내 사진대지 올리기올린 양식 그대로양식에서 잡은 칸 크기

바로 아래 옵션선택에서 두 가지를 정합니다. 고를 때마다 아래 그림이 바뀌어 결과 모양을 미리 볼 수 있고, 나중에 바꿔도 이미 올린 사진에 다시 적용됩니다.

  • 해상도 — 고해상도(300dpi)는 인쇄·제출용, 저해상도(150dpi)는 메일·메신저로 보낼 때 씁니다. 칸 크기를 정하면 사진 한 장이 몇 픽셀로 들어가는지 함께 보여 줍니다.
  • 세로 사진은? — 가로 칸에 세로로 찍은 사진을 넣을 때, 전체 보이기는 잘리지 않고 양옆에 흰 여백이 남고 꽉 채우기는 칸을 채우는 대신 위아래가 잘립니다.
사진대지 고르기 화면. 2장형·3장형·내 사진대지 올리기 세 가지 양식과 해상도·세로 사진 옵션
양식을 고르면 칸 크기가 정해지고, 옵션을 고를 때마다 아래 그림이 결과 모양으로 바뀝니다.

2. 쓰던 사진대지를 쓸 때

발주처나 회사가 정한 양식이 있으면 내 사진대지 올리기를 고르고 그 엑셀(.xlsx · .xlsm · 구형 .xls)을 올립니다. 화면에 양식이 엑셀 모양 그대로 보이면, 사진이 들어갈 칸 하나를 마우스로 끌어서 잡습니다. 같은 크기의 칸을 양식 전체에서 모두 찾아 사진 칸으로 쓰고, 찾은 칸 수와 쪽 수를 알려 줍니다.

  • 칸을 채우는 순서는 위→아래 먼저 또는 왼→오른 먼저 중에 고릅니다.
  • 시트가 여럿이면 위 시트 탭을 눌러 사진대지 시트로 옮깁니다. 확대·축소 단추로 양식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 구형 .xls 양식은 브라우저 안에서 .xlsx로 바꿔 씁니다. 결과도 .xlsx로 받습니다.
쓰던 사진대지 엑셀을 올린 화면. 사진 칸 하나를 끌어서 잡자 같은 크기의 칸이 모두 초록으로 표시됨
칸 하나를 잡으면 같은 크기의 칸을 모두 찾아 번호를 붙입니다.

사진이 칸보다 많으면 쪽을 늘립니다

사진이 양식의 칸보다 많으면 마지막 쪽을 그대로 복사해 쪽을 늘립니다. 병합·행 높이·열 너비·글 칸·인쇄 영역·페이지 나누기가 함께 따라가므로 인쇄하면 원래 쪽과 같은 모양으로 이어집니다. 늘린 쪽의 글 칸(위치·내용 등)에는 앞 쪽 글이 복사되니, 받은 뒤 고쳐 쓰세요. 원본 양식 파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3. 사진을 한꺼번에 올립니다

두 번째 카드에서 사진(JPG·PNG)을 여러 장 한꺼번에 올립니다. 초록 상자에 놓지 않아도 화면 어디에 끌어놓아도 들어갑니다. 휴대폰 사진의 회전 정보를 읽어 바로 세워 넣고, 가로·세로를 알아서 나눠 보여 줍니다.

  • 넣는 순서는 파일 이름순과 찍은 시간순 중에 고릅니다. 찍은 시간은 사진 속 촬영 정보를 먼저 읽고, 없으면 파일 시간을 씁니다.
  • 사진을 끌어 놓으면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고른 뒤 90° 돌리기·전체 보이기·꽉 채우기·빼기를 한 번에 합니다.
  • 잘못 뺐다면 실행취소로 되돌립니다. 사진 모두 빼기는 올린 사진을 한 번에 비웁니다.
사진 올리기 화면. 올린 사진이 칸 비율로 잘린 모습으로 줄지어 보이고, 위에 전체·가로·세로·다듬음 묶음 단추와 넣는 순서 선택
사진은 처음부터 칸 비율로 잘린 모습으로 보입니다. 세로 사진은 고른 옵션대로 여백이 생기거나 잘립니다.

파일 이름 맨 앞에 촬영일을 붙여 두면(「20261012_STA0+120_우수관부설_중_01.jpg」처럼) 이름순만으로 시간순이 됩니다. 촬영과 파일명 규칙은 공사 사진대지 정리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4. 칸을 채우고 확인합니다

세 번째 카드에서는 개요를 쓰고 쪽마다 사진이 어떻게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공사명은 한 번 쓰면 모든 쪽에 들어가고, 3장형은 연번 시작 번호와 칸 이름(공사 전·중·후)을 정하고 쪽마다 위치를, 2장형은 쪽마다 위·아래 사진의 위치를 씁니다.

  • 왼쪽 사진 목록에서 사진을 끌어다 칸에 놓으면 그 칸만 바뀝니다(사진을 누른 뒤 칸을 눌러도 됩니다). 다른 칸은 그대로이고, 이미 넣은 사진도 다른 칸에 또 넣을 수 있습니다 — 목록에는 들어간 칸 수가 「2곳」처럼 붙습니다. 사진이 든 칸끼리 끌면 두 칸이 서로 자리를 바꾸고, 칸의 사진을 목록으로 끌어내면 칸에서 빠집니다. 끄는 채로 아래 쪽 번호 위에 잠깐 머물면 그 쪽으로 넘어갑니다. 휴대폰은 길게 눌러 끕니다.
  • 칸 오른쪽 위 ✕는 그 칸만 비우고, 가운데 돋보기는 다듬기 화면을 열고, 오른쪽 아래 ↻는 90° 돌립니다.
  • 앞 쪽 · 다음 쪽으로 쪽을 넘기고, + 빈 쪽 추가로 쪽을 더 만듭니다. 배치를 다시 하려면 이 쪽 비우기 · 모든 칸 비우기 · 순서대로 자동 채우기를 씁니다.
칸 채우기 화면. 왼쪽 사진 목록, 가운데 사진대지 한 쪽 미리보기, 칸마다 빼기·다듬기·돌리기 단추
미리보기는 받을 엑셀의 한 쪽과 같은 비율입니다. 칸 위 단추로 그 자리에서 빼고, 다듬고, 돌립니다.

사진 다듬기

돋보기를 누르면 엑셀 칸에 들어갈 모습 그대로 사진을 크게 봅니다. 사진을 끌어 보이는 부분을 옮기고, 휠이나 크기 막대로 확대·축소하고, 기울기 막대로 0.1° 단위까지 맞춥니다. ← →로 앞뒤 사진을 넘기고 Enter로 적용합니다. 다듬은 사진은 목록에서 「다듬음」으로 따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사진 다듬기 화면. 칸 모양의 틀 안에서 사진 위치를 옮기고 아래 막대로 크기와 기울기를 조절
틀 밖으로 나간 부분은 엑셀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5. 엑셀로 받습니다

사진대지와 사진이 정해지면 화면 아래 사진대지 엑셀 받기 버튼이 켜집니다. 세 카드는 늘 펼쳐져 있고, 카드 머리의 접기를 누른 카드만 한 줄로 접힙니다. 받은 파일은 일반 엑셀 그림으로 사진이 들어 있어 엑셀에서 그대로 고치거나 인쇄할 수 있습니다.

고른 양식받는 파일들어가는 것
3장형 · 2장형사진대지_양식_날짜.xlsx필요한 쪽 수만큼의 사진대지, 공사명·위치·설명
내 사진대지원래이름_사진.xlsx올린 양식 그대로에 사진, 늘린 쪽

자주 묻는 것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닙니다. 사진과 엑셀은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며 서비스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새로고침하거나 창을 닫으면 올린 사진과 배치가 사라지니, 다 만들면 바로 받아 두세요.

받은 엑셀에서 행 높이를 바꿔도 되나요?

사진은 칸 위치에 맞춰 넣었기 때문에 행 높이나 열 너비를 바꾸면 사진이 칸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글자만 고치고, 칸 크기를 바꿔야 하면 양식을 먼저 고친 뒤 다시 만드는 편이 빠릅니다.

PDF로 내야 하면요?

받은 엑셀을 PDF로 인쇄한 뒤, 표지·내역서 PDF와 합칠 때는 준공서류 PDF 합치기를 쓰세요. 순서는 PDF 묶는 순서와 저장 방법에 있습니다.

선택한 사진과 엑셀은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비스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받은 파일은 인쇄 미리보기로 쪽 나눔과 사진 위치를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사진대지 원클릭 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