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지 원클릭
준공사진 일괄 편집 · 사진대지 엑셀준공 사진대지에 현장사진을 칸 크기에 맞춰 넣고 엑셀로 받는 도구입니다. 쓰던 사진대지(.xlsx · .xls)도 그대로 씁니다.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며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습니다.
사진대지를 고르고 사진을 올리면
칸 크기에 맞춰 엑셀로 받습니다.
✓ 사진대지 고르기✓ 사진 올리기✓ 엑셀 받기
사진대지 고르기
기본 양식을 고르거나 쓰던 사진대지를 올립니다사진 칸 위를 끌어 네모를 그리세요. 셀 경계에 맞춰 붙고, 병합된 칸은 한 번 누르면 통째로 잡힙니다.
옵션선택
나중에 바꿔도 올린 사진에 바로 다시 적용됩니다.사진 올리기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리고, 손볼 사진만 다듬습니다칸 채우기 · 개요
사진을 칸으로 끌어놓거나, 누른 뒤 칸을 누르면 그 칸만 바뀝니다. 넣은 사진도 또 넣을 수 있습니다. 칸의 사진을 여기로 끌어오면 빠집니다.
끌어서 위치 이동 · 휠로 확대·축소 · ← → 앞뒤 사진 · R 90° 돌리기 · Enter 적용 · Esc 취소
준공·기성 서류에 붙는 사진대지는 칸마다 사진 크기를 맞춰 넣느라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서류입니다. 양식을 고르고 사진을 한꺼번에 올리면 칸 크기와 비율에 맞춰 잘라 넣은 엑셀을 바로 받습니다. 쓰던 사진대지(.xlsx · .xls)를 올리면 그 양식의 사진 칸을 찾아 쓰고, 칸이 모자라면 쪽을 늘립니다.
이럴 때 씁니다
기성·준공 검사, 설계변경 근거 자료에는 공사 사진대지가 빠지지 않습니다. 엑셀 칸에 사진을 한 장씩 넣고 크기를 맞추다 보면 사진이 칸을 넘거나 비율이 찌그러지고, 쪽마다 위치가 어긋나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칸 크기를 먼저 정해 두고 사진을 그 칸에 맞게 잘라 넣은 엑셀을 한 번에 만듭니다.
- 시공 전·중·후 사진 수십 장을 사진대지 양식에 급히 옮겨야 할 때
- 발주처나 회사가 정한 쓰던 사진대지 양식을 그대로 써야 할 때
- 휴대폰으로 찍은 세로 사진과 가로 사진이 섞여 칸에 맞추기 어려울 때
- 사진이 양식의 칸보다 많아 쪽을 늘려 가며 붙여야 할 때
사용 순서
화면의 세 단계 카드는 처음부터 모두 펼쳐져 있어 위에서부터 차례로 하면 되고, 사진대지와 사진이 정해지면 아래 「사진대지 엑셀 받기」 버튼이 켜집니다. 카드는 저절로 접히지 않습니다. 카드 머리 오른쪽 접기를 누를 때만 한 줄로 접히고, 펼치기로 다시 엽니다.
- ① 사진대지 고르기 — 2장형·3장형 기본 양식을 고르거나, 쓰던 사진대지 엑셀을 올립니다. 사진부터 놓으면 2장형으로 시작합니다
- ② 사진 올리기 — 사진을 여러 장 한꺼번에 올리고, 넣는 순서(파일 이름순·찍은 시간순)와 돌리기·빼기를 정리합니다
- ③ 칸 채우기 · 개요 — 공사명·위치·사진 설명을 쓰고, 쪽마다 들어간 사진을 확인하며 끌어 옮기거나 다듬습니다
+양식 세 가지 · 내 사진대지 · 옵션 · 칸 채우기 · 주의할 점 · FAQ 더 보기
양식 세 가지
| 양 식 | 한 쪽 구성 | 사진 칸 |
|---|---|---|
| 2장형 · 공사 전·후 | 사진 2장 · 위치와 사진 설명 | 17.14 × 12.35 cm |
| 3장형 · 공사 전·중·후 | 위치 1곳 · 사진 3장 · 연번 | 11.46 × 6.40 cm |
| 내 사진대지 올리기 | 올린 양식 그대로 | 양식에서 잡은 칸 크기 |
기본 양식은 A4 세로 인쇄에 맞춰 두었습니다. 공사명은 한 번 쓰면 모든 쪽에 들어가고, 3장형의 연번은 시작 번호만 정하면 쪽마다 하나씩 올라갑니다. 사진 설명(공사 전·중·후 같은 칸 이름)도 고쳐 쓸 수 있습니다.
내 사진대지(쓰던 양식)를 쓸 때
발주처·회사 양식이 따로 있으면 「내 사진대지 올리기」를 고르고 그 엑셀을 올립니다. 화면에 양식이 그대로 보이면 사진이 들어갈 칸 하나를 끌어서 잡으세요. 같은 크기의 칸을 양식 전체에서 모두 찾아 사진 칸으로 씁니다.
- 칸을 채우는 순서는 위→아래 먼저 또는 왼→오른 먼저 중에 고릅니다
- 사진이 칸보다 많으면 마지막 쪽을 그대로 복사해 쪽을 늘립니다. 병합·행 높이·열 너비·글 칸·인쇄 영역·페이지 나누기가 함께 따라갑니다
- 늘린 쪽의 글 칸(위치·내용 등)은 앞 쪽 내용이 복사되므로 받은 뒤 고쳐 쓰세요
- 구형 .xls 양식도 됩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xlsx로 바꿔 쓰며, 결과도 .xlsx로 받습니다
- 원본 양식 파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사진을 넣은 결과는 원래이름_사진.xlsx로 따로 저장됩니다
옵션 — 해상도와 세로 사진
옵션은 언제 바꿔도 이미 올린 사진에 바로 다시 적용됩니다.
가로 칸에 세로로 찍은 사진을 넣을 때는 두 가지 중에 고릅니다. 전체 보이기는 사진이 잘리지 않고 양옆에 흰 여백이 남고, 꽉 채우기는 칸을 가득 채우는 대신 위아래가 잘립니다. 사진마다 따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칸 채우기에서 할 수 있는 것
- 왼쪽 사진 목록에서 사진을 끌어다 칸에 놓으면 그 칸만 바뀝니다(사진을 누른 뒤 칸을 눌러도 됩니다). 다른 칸은 그대로이고, 이미 넣은 사진도 다른 칸에 또 넣을 수 있습니다. 사진이 든 칸끼리 끌면 두 칸이 서로 자리를 바꿉니다 (휴대폰은 길게 눌러 끌기)
- 칸 오른쪽 위 ✕는 그 칸의 사진만 빼고, 가운데 돋보기는 다듬기 화면을, 오른쪽 아래 ↻는 90° 돌리기입니다
- 다듬기 화면에서는 엑셀 칸에 들어갈 모습 그대로 보며 사진을 끌어 위치를 옮기고, 확대·축소와 0.1° 단위 기울기 보정을 합니다
- + 빈 쪽 추가로 쪽을 더 만들고, 이 쪽 비우기 · 모든 칸 비우기 · 순서대로 자동 채우기로 배치를 다시 할 수 있습니다
- 잘못 뺀 사진은 ② 사진 올리기의 실행취소로 되돌립니다. 맨 위 처음부터 다시는 한 번 더 눌러야 실행되며 옵션은 그대로 둡니다
주의할 점
- 사진은 엑셀 안에 칸 크기로 줄여 넣은 그림으로 들어갑니다. 원본 사진 파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 휴대폰 사진의 회전 정보를 읽어 바로 세워 넣습니다. 그래도 누운 사진은 ↻로 돌리세요
- 쓰던 양식에 있던 로고 같은 그림은 .xlsx 양식이면 그대로 남고, 구형 .xls 양식에서는 그림·도형·차트가 옮겨지지 않습니다
- 작업 화면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거나 창을 닫으면 올린 사진이 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 아닙니다. 사진과 엑셀은 모두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며 서비스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 사진이 몇 장까지 되나요?
- 정해진 한도는 없습니다. 수백 장도 넣을 수 있지만 PC 메모리에 따라 느려질 수 있으니, 아주 많으면 공종별로 나눠 만드는 편이 빠릅니다.
- 엑셀에 넣은 뒤 사진을 바꿀 수 있나요?
- 네. 받은 파일은 일반 엑셀 그림이라 엑셀에서 그대로 바꾸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칸 위치에 맞춰 넣었기 때문에 행 높이나 열 너비를 바꾸면 사진이 칸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 한셀(.cell)이나 한글(.hwp) 양식도 되나요?
- 아닙니다. 엑셀 .xlsx · .xlsm · .xls 양식만 읽습니다. 한셀·한글 양식은 엑셀 형식으로 저장한 뒤 올려 주세요.
- PDF로 받을 수 있나요?
- 이 도구는 엑셀로 만듭니다. 받은 엑셀을 PDF로 인쇄하거나, 다른 서류와 묶을 때는 준공서류 PDF 합치기를 쓰세요.